2014년 10월 1일 수요일

요가 리트리트(retreat) 베스트 5

후퇴한다는 의미의 retreat. 요가 리트리트 베스트 5 장소를 소개합니다.


원래는 몸과 마음을 하나로 통일시켜 마음을 다스리는 하나의 수행 방법으로서 사랑 받아 온 요가. 최근 빡빡한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고요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요가를 통해 휴식과 명상, 변화를 얻는 요가 리트리트(yoga retreat)가 뉴욕, 유럽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요가를 즐길 수 있는 해외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1. 리시케시, 인도

요가를 논할 때 인도를 빼놓을 수 없다. 요가의 발상지로써 다양한 스타일의 트레이닝과 요가 리트리트가 있다. 델리에서 버스로 약 6시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리시케시(Rishikesh)는 명상과 요가의 도시로 1960년대에 비틀즈가 마헤시 요기(요가 수행자)를 만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요가와나 정신적인 수행의 장소인 “아쉬램”과 힌두 사원이 많이 있고, 겐지스 강도 상류로 깨끗하다. 유명한 요가 도장 외에 외국인을 위한 카페, 고급 스파 리조트 등이 준비되어 요가뿐만 아니라, 테라피, 아유르베다 체험을 목적으로 한 관광객들이 찾아 온다.




2. 발리, 인도네시아

본래 요가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발리이지만, 요가를 즐기는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발리에서는 어느누구도 성질을 부리지 않는다.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인내와 단순함을 추구하는 사람들, 전통 문화와 종교... 발리 특유의 차분한 환경속에서 관광객들은 삶의 진리를 깨닫는다. 해변, 폭포, 산에서 요가 를 하고, 사원이나 논밭에서 귀뚜라미 우는 소리를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요가 수행자들에게 이 곳보다 더 적합한 곳이 어디 있을까?



3. 하와이, 미국

온화한 기후, 상쾌한 공기, 그리고 파도 소리에 감싸 것만으로도 마음이 씻어지는 낙원 하와이! 하와이의 각 섬들마다 요가 수행자들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과 다양한 스튜디오 스튜디오들이 있다. 오아후섬 터틀베이(Turtle Bay)에서는 세계 최고의 강사들과 함께 요가를 하고, 아티스트들의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원더러스트 요가 페스티벌(Wanderlust Yoga Festival)이 매년 열린다. 마우이의 루메리아 호텔(Lumeria)은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요가 리트리트 호텔 중 하나로 매일 요가 클래스와 디톡스 프로그램이 있다. 와일루아 폭포는 카우아이 섬으로 떠난다면 꼭 들러야하는 명소이고, 스파를 받고 싶다면 카우풀레후에 있는 포시즌 호텔의 후알랄라이 스파를 추천한다.

4. 산토리니, 그리스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리스는 반드시 가봐야할 곳이다. 그 중 산토리니는 눈부시게 하얀 빌딩과 돔형의 교회들이 코발트빛 바다와 어우러져 여행가들과 사진작가들에게 특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년 최고의 요가 강사들이 산토리니의 요가 리트리트에 머무르며 요가를 가르친다. 에게해를 바라보며 요가를 즐긴 후 로컬 카페에서 벨리니와 카푸치노를 마시며 긴장을 푼 후 구불구불한 좁은 길들을 걸어다니며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 사진을 찍어보자. 피라 마을에서 쇼핑을 하고, 산토리니에 머무는 동안 클럽에서 밤을 지세워보자.


5. 투스카니, 이탈리아

명상, 요가 어드벤쳐 등 투스카니에서 요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공통점이 있다면 아마도 음식일 것이다. 투스카니 지방 문화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요리인 만큼 미식 투어를 빼놓을 수 없다. 해가 질 무렵 요가 연습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한 후 올리브 나무와 포도밭이 보이는 언덕 위의 프라이빗한 빌라에서 저녁 식사를 즐긴다. 또한 투스카니로의 요가 리트리트에는 관광하는 즐거움이 있다. 아름다운 중세도시 시에나의 캄포 광장(Piazza del Campo)는 꼭 가보길 추천한다. 피렌체의 두오모 꼭대기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시골마을에서 와인 테이스팅을 해보는 것도 좋다.



출처 : skyscanner
(http://www.skyscanner.co.kr/news%20(%EB%89%B4%EC%8A%A4)/%EC%9A%94%EA%B0%80-%EB%A6%AC%ED%8A%B8%EB%A6%AC%ED%8A%B8-%EB%B2%A0%EC%8A%A4%ED%8A%B8-5)

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손흥민 골장면 베스트5

이번 시즌 손흥민(22·레버쿠젠)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이제 막 시즌을 시작했을 뿐이지만 벌써 3호골을 작렬했다. 분데스리가가 아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일찌감치 데뷔골을 신고하면서 이번 시즌 대활약을 예고했다. 시간이 거듭될수록 더욱 빨라지고 강해지며 날카로워지고 있는 손흥민.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올 시즌 기록한 골을 비롯해 큰 의미를 지닌 5번의 골장면을 꼽아 봤다.

◆ [영상] 손흥민 2014~2015시즌 1호골. 2014.08.16. 레버쿠젠 vs 알레마니아 빌트알게스하임(http://youtu.be/RbX-ckYgqXA)


손흥민의 이번 시즌 첫 골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터졌다. 지난달 16일 DFB 포칼 1라운드(64강) 알레마니아 빌트알게스하임(5부리그)와 경기에서 손흥민은 5-0으로 팀이 크게 앞선 후반 37분 시즌 1호골을 작렬했다.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그대로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쐐기골을 작렬했다.
◆ [영상] 손흥민 2014~2015시즌 2호골. 2014.08.20. 레버투젠 vs 코펜하겐(http://youtu.be/ERysSJsbdRc)

곧 시즌 2호골도 터져 나왔다. 장소는 UEFA 챔피언스리그로 옮겼다. 지난달 20일 2014~201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코펜하겐과 경기에서 전반 42분, 두 팀이 2-2로 맞선 팽팽한 순간 손흥민의 쐐기골이 터졌다. 팀 동료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골로 연결해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이자 시즌 2호골에 성공했다.
◆ [영상] 손흥민 2014~2015시즌 3호골. 2014.8.28. 레버쿠젠 vs 코펜하겐(http://youtu.be/YX6bpy8DxmE)
3호골도 코펜하겐과 경기에서 나왔다. 지난달 28일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코펜하겐을 상대한 손흥민은 빨라도 너무 빠른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2분에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공을 가로채 슈테판 키슬링에게 연결했고 다시 받은 공을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찔러 넣었다. 전반 2분 만에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기세를 올린 레버쿠젠은 4-0 대승을 거두면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손흥민의 선제골 효과를 톡톡히 보여준 경기였다.
◆ [영상] 손흥민 해트트릭. 2013.11.9. 레버쿠젠 vs 함부르크(http://youtu.be/kwJEaTFrP7s)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10골을 챙긴 손흥민은 이 중 3골을 한 경기에서 기록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9일 '친정팀' 함부르크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전반 9분 골대 왼쪽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선제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전반 16분 센터 아크에서 수비수 2명과 함께 공을 몰아 골키퍼까지 제치고 두 번째 골을 작렬했다. 이후 함부르크에 2골을 연속으로 내준 뒤 후반 10분 수비수 몸에 맞고 튄 공을 재빨리 낚아채 골키퍼의 공간을 찔러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 [영상] 손흥민 친선전 쐐기골(1분13초부터). 2013.10.05. 대한민국 vs 말리(http://youtu.be/UdTcf_zojDY)


한국 축구 대표팀에서도 손흥민의 멋진 골이 터졌다. 손흥민은 지난해 10월 15일 아프리카 복병 말리와 친선전에서 1-1 동점이던 후반 1분, 이청용이 공간을 노리고 띄워준 패스를 번개같이 쇄도해 가슴으로 트래핑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역전골을 작렬했다. 손흥민의 빠른 침투로 말리의 오프사이드 트랩은 한순간에 무너졌고 완벽한 가슴 트래핑에 이은 오른발 슈팅은 상대 골키퍼를 속수무책으로 만들었다.

출처 : THE FACT

올해 하반기 이슈 이끌 부동산 개념 베스트5

정부는 지난 1일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 연한 단축 △공공택지 개발 중단 △도심내 주택공급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긴 '9·1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image

이번 대책에는 △공공지원제 △임대주택리츠 △비소구대출 등 일반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과 함께 청약시장이나 기부채납 등 시장 변화를 예고하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들 용어와 내용을 풀어봤다.

◇'공공관리제 VS 공공지원제' 차이는
'공공관리제'와 '공공지원제' 차이의 핵심은 시공사 선정 시기에 있다. 공공관리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자치구청장이 공공관리자가 돼 주민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 승인이 완료된 후 시공사를 선정하도록 하고 있다.

자치구청장의 관리로 투명하고 공정한 시공자 선정이 이뤄지면 시공사의 이권개입이나 부조리를 근절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시의 경우 공공관리제를 2010년 7월 의무적으로 도입했다.

하지만 시공사 선정이 늦어지는 만큼 정비조합 등이 건설사로부터 미리 운영자금을 빌릴 수가 없어 사업이 지지부진해진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정부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관리제를 공공지원제로 변경,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가 찬성할 경우 사업시행인가 이전에도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다만 정부와 서울시가 다른 의견을 내고 있는 만큼 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공공·민간·수급 '임대주택리츠'
'임대주택리츠'는 주택기금이 '연기금·보험사·시중은행' 등과 공동으로 투자협약을 맺고 리츠를 설립, 민관 협력을 통해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말한다.

주택기금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리츠를 설립해 민자를 유치하면 '공공임대리츠', 민간 사업자가 출자해 리츠를 설립해 주택기금의 출자·융자를 받으면 '민간임대리츠'다. 수급조절 리츠는 LH가 매각하는 공공택지 중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지역의 분양 물량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비소구대출'…깡통주택 방지? 모럴헤저드 야기?
정부는 서민의 주택 구입자금 지원을 위해 주택 기금 대출에 대해 '유한책임(비소구)대출'제도를 시범 도입키로 했다. 비소구대출이란 집값이 하락할 경우 해당 주택 가격만으로 상환의무를 한정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5억원의 주택 구입을 위해 3억5000만원을 대출받았는데 집값이 3억원으로 떨어진다면 일반 주택담보대출 채무자는 3억5000만원을 물어야 한다. 하지만 비소구대출 채무자는 담보물인 주택가격 3억원만 상환하면 된다. 때문에 자칫 채무회피 등 모럴헤저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원칙과 기준 없던 '기부채납', 지침 마련해 예측가능성 높여
기부채납은 사업 시행자가 아파트나 업무시설 등을 건설할 때 도로와 공원 같은 공공시설을 직접 조성,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토록 한 제도다.

하지만 기부채납의 기준이 불분명하고 상한선도 유명무실해 '기부'보다는 지자체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에 정부는 기부채납과 관련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과도한 기부채납 요구를 줄일 수 있도록 '기부채납에 관한 지침'을 마련키로 했다.

◇청약 시장,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정부는 주택청약방식을 간소화하는 청약제도를 발표했다. 85㎡이하 민영주택에 대한 가점제 비율을 40%이내에서 지자체가 자율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무주택자에게 최대 32점의 가점을 부여하고 있는 만큼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중복 차별을 폐지했다.

집을 보유하고 있어도 무주택자로 간주하는 소형 저가 주택 기준을 수도권 종전 7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으로 완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2년이었던 청약통장 1순위 가입기간 요건은 1년으로 줄여 입주자 선정절차를 단순화했다. 청약예금도 예치금 변경시 즉시 주택규모를 변경해 청약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주택 청약자격을 완화, 1가구1주택인 경우 세대주 여부와 상관없이도 청약이 가능토록했다. 4개 청약 통장을 청약종합저축으로 일원화하고 공급주택 유형도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을 폐지해 기존 3개에서 2개로 통합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뉴스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귀염 터지는 아기 영상 베스트 5

오늘 하루 지치고 힘들었다면 천진난만한 아기들을 보면서 피로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 귀여워 죽겠고, 사랑스러워 미쳐버릴 것 같은 웃음을 선사하는 아기들의 돌발 영상 베스트5를 소개한다.

1. “감정적인 아기, 너무 귀여워!”(Emotional baby! Too cute!)


엄마 아만다(Amanda Leroux)는 10개월 된 아기를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 아기는 노래가 시작되자 살짝 미소를 짓다가 이내 감상에 젖는다. 어느새 슬픈 표정을 지으며 눈물까지 그렁그렁 맺힌다. 생후 10개월 아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집중하며 엄마의 노래를 감상하는 아기를 보며 네티즌들도 어느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게 된다. 이 ‘감정이 풍부한 아기’의 표정이 담긴 영상은 전세계에서 네티즌 사이에서 3,400만번이나 플레이 되며 주목 받았다. 이 영상은 미국 ABC 뉴스를 포함해 여러 방송에 소개됐고, 아기와 엄마는 미국 유명 토크쇼인 엘렌 쇼(Ellen Show)에도 출연했다. 엄마 아만다는 방송에 출연해 ‘아기가 자신이 영상에서 부른 노래를 들을 때만 눈물을 흘린다. 신기하다’고 말했다.

2. 종이 찢는 소리에 자지러지게 웃는 아기 (Baby Laughing Hysterically at Ripping Paper)

생후 8개월 아기 미가(micah)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빠가 종이를 찢을 때마다 넘어갈 듯 웃는다. 종이는 아빠를 채용하지 않겠다는 ‘채용 거절 통지서’. 미가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통쾌한 웃음을 뱉어낸다. 아기의 웃음 소리를 듣는 우리는 덩달아 미소를 짓고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 아기의 웃음소리가 만국공통으로 비타민 같은 활력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이 영상은 유투브에서만 7,200만번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3.“까꿍, 놀랬지!”(peakaboo, surprise!)


아기는 아빠를 어떻게 알아볼까. 귀여운 여자 아기가 수염이 덥수룩한 아빠의 다리 위에 앉아 수건을 가지고 즐겁게 ‘까꿍 놀이’를 하고 있다. 아빠의 얼굴을 덮은 수건을 걷어내고 ‘까꿍’하는 아빠의 얼굴을 마주하기를 반복하며 까르르 웃는다. 그러던 중 아빠는 아이에게 ‘금방 오겠다’고 하곤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수건을 덮은 모습으로 등장한 아빠는 까꿍 놀이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여전히 즐거운 표정의 아기는 그러나 수건을 걷자마자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아빠에게 있던 덥수룩한 수염이 사라진 것이다. 분명 아빠는 아빠인데, 수염이 사라졌으니 아기 입장에서는 얼굴이 정말 낯설게 보였을 것이다. 아기는 이내 울음을 터뜨리며 빨리 아빠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4. “2달 된 아기가 ‘사랑해’라고 말했다. 정말!” (2 Month Old Baby Says I Love You - She really says it!)


옹알이를 하는 아기. 아빠는 아기에서 사랑을 속삭인다. “아가야 사랑해” 아빠는 진심을 다해서 마음을 표현하지만 아기가 알아듣는지는 알 수 없다. 아빠는 계속 반복해서 마음을 전한다. “아이 러브 유” 아기도 아빠를 바라보며 옹알이를 반복한다.
그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아기가 “아이 러브 유”라고 발음하는 것. 물론 정확하게 말을 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분명 다시 돌려봐도 아기는 “아이 러브 유”라고 발음한다. 마치 ‘나도 아빠를 사랑해’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 모습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5. “남동생이 더 이상 자라지 않았으면 하는 세이디” (Sadie doesn't want her brother to grow up)


눈물 범벅이 된 얼굴의 5살 세이디(Sadie)는 서럽게 울며 통곡한다. 애처로운 듯 남동생을 감싸 안는다. 이유는 동생이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세이디는 “동생이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울먹이며 이야기한다. 영상을 촬영하는 엄마가 “동생이 계속 어리기만 했으면 좋겠어?”라고 묻자 “너무 귀엽잖아!” 라고 외친다. 세이디는 계속해서 귀여운 동생을 쓰다듬고 안으며 “넌 너무 귀여워. 너의 그 귀여운 미소가 좋아”라고 말하며 울먹인다. ‘동생 바보’ 세이디의 절규였던 것이다. 우애가 좋은 남매를 바라보는 엄마는 저절로 흐믓한 미소가 번질 것임은 틀림없다. 이 영상은 2,800만 명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한국일보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헝그리 베스트 5, HUNGRY BEST 5

《헝그리 베스트 5》(HUNGRY BEST 5는 이규형 감독의 1995년작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슬램 덩크의 아류작이라는 혹평 속에서 소리없이 극장에서 내리게 되었다.
등장 인물[편집] 김영웅(성우; 故 장세준) 고교 농구계에의 '천재"라고 불리는 소년.
청소년 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농구 대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어린 시절 은사인 김인 감독을 따라 최하위팀인 한빛대학교 농구부에 들어간다.
강준호(성우; 이정구) 축구부 출신의 세계적인 꼴통. 최다윗(성우; 김승준) 농구를 하기에는 작은 키(164Cm)임에도 한빛대학교 농구부에 들어간다.
자신이 농구부에 들어오게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는다. 원래는 기독교 대학에 진학하여 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표왕수(성우; 김준) 소년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 팀의 와해 위기를 몰고 오기도 한 인물.
닥터 J(성우; 김일) 의대생으로 농구가 특기. 준호의 권유로 농구부에 입단한다.
김인 감독(성우; 이병식) 한빛대 농구부의 감독으로 젊은 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은퇴한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인물.

백지훈(성우; 손원일) 한강대 농구부 소속 선수. 영웅에게는 사랑과 농구의 라이벌이다. 유미를 짝사랑하지만 유미의 행복을 빌며 영웅과 유미를 밀어준다.
채유미(성우; 최덕희) 홍콩 영사 아버지 밑에서 자란 소녀. 영웅이와 연인관계를 유지하다가 오해가 생겨 잠시 이별하지만 오해를 풀어낸 후 다시 만나게 된다.
나선이(성우; 차명화) 영웅을 짝사랑하여 적극적 애정공세를 펼치는 인물.
출처 : 헝그리 베스트 5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